02-2231-8085
상.담.시.간
오전 09:00 ~ 오후 06:00
서울시 중구
황학동 1206
대우종합주방
           

도자기

도기,자기,사기,질그릇 따위를 통틀어 이르는 말. 점토에 장석, 석영 따위의 가루를 섞어 성형, 건조, 소성한 제품

동양접시

음식을 담거나 다른 그릇의 밑에 받쳐 사용하기도 한다. 원래는 우묵한 사발의 일종이던 것이 운두가 낮은 납작한 그릇으로 변한 것이다. 중국에서는 예전에는 접시라는 뜻으로 반(盤)이라는 글자를 사용하고 있었으며, 은(殷)시대에는 청동제의 반이 있었다. 그러나 이것은 식기가 아니라 손을 깨끗이 씻기 위한 물을 담는 일종의 제기(祭器)였다. 그러므로 굽이 높고 깊이도 조금 깊었다. 그러나 반이 원래 식기라는 것은 《설문(說文)》에 음식을 담는 용기라고 씌어 있는 것으로도 알 수 있다.

서양접시

서양 접시의 기원을 보면 옛날에는 음식을 나뭇잎이나 나무쪽 또는 편평한 돌에 담았는데, 이집트에서는 정교한 금속제의 접시나 채색한 토제(土製)의 접시가 있었다. 이것이 유럽이나 근동지방으로 보급된 것이다. 또한 고대 그리스에는 토기의 접시가 있어서 이것이 발달하여 17세기경 현재의 서양식 접시로 발달되었다. 서양식 접시를 분류하면 중접시를 플레이트(plate), 작은 접시를 디시(dish), 대형평접시를 플래터(plater), 찻종받침을 소서(saucer), 재떨이 접시를 트레이(tray)라고 한다. 그러나 실제로는 종류가 많아 큰 접시는 육류를 담고, 중접시는 과자 · 빵 · 샐러드 등을, 작은 접시는 치즈나 버터를 담고, 깊은 접시는 수프를 담는다. 그리고 열에 견딜 수 있는 접시는 그라탱을 담는다.

그릇

그릇이란 물건을 담는 기구를 통틀어 이르는 말이다. 종류로는 종지 · 쟁첩 · 옹파리 · 보시기 · 접시 · 합(盒) 등이 있다. 보시기에는 김칫보와 조칫보가 있는데, 김칫보는 김치를 담고 조칫보에는 찌개(조치)를 담으며 각각 뚜껑이 있다. 종지는 가장 작은 그릇으로서 각종 조미료를 담는데, 그 내용물에 따라 간장종지 · 초장종지 · 고추장종지 · 젓갈종지 등이 있다. 쟁첩은 얕은 접시 모양이고 뚜껑이 있어 나물을 담는 그릇으로 반상에 주로 썼는데, 궁중에서는 찬물(饌物) 그릇으로 썼다. 옹파리는 사기로 만들고 여성용 바리와 비슷하며 동치미 등을 담는 데 쓴다. 접시에는 편육 · 전 · 적 등을 담고, 합에는 떡 · 약식 · 면 · 전골 · 볶음 등을 담는다.

사기그릇

백토로 빚어서 구워 만든 매끄럽고 단단한 그릇

찻잔

찻잔(茶盞, Teacup)은 식기의 일종으로 차를 마시는 컵이다. 기본적으로 차는 뜨거운 음료이기 때문에 100℃의 온도에 견딜 수 있도록 되어 있다.